[광주=최수용기자] 광주시가 추진중인 상무신도심 1지구내 상업용지와
주택용지 분양이 오는 6월 실시된다.
24일 광주시에 따르면 서구 치평동,광산구 마륵동등 총 79만4천여평의
상무신도심 1지구 가운데 오는 6월 분양될 상업용지는 8만2천9백80평,주
택용지는 14만6천여평인데 상업용지의 경우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거주지
제한없이 최고가격에 분양된다.
광주시 도시개발공사는 "중심상업지역이 사업지구내 남. 북간선 중앙축에
배치돼 북쪽의 행정및 일반업무기능과 연계해 상권을 활성화시킬 것"이라고
사업추진방향을 설명하고 상업지구내에는 정보통신시설 백화점 금융기관등
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시개발공사는 79만4천여평의 조성면적중 11만9천여평의 아파트용지를
지난92년 15개 건설회사에 분양완료한데 이어 지난해에도 2만3천여평의
상업시설용지를 17개업체에 분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