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다이렉트 '착' 어린이보험... 삼성화재 다이렉트 어린이보험 이벤트 '우리아이 밸런스 게임'

최근 어린이보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삼성화재(196,500 +0.26%) 다이렉트 '착'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어린이보험 이벤트 ‘우리아이 밸런스 게임’을 한달간 진행 중이다.

가구별 사교육비가 증가되고 있는 가운데 교육비와 보험료 중 어디서 지출을 줄일지를 물어보는 밸런스 게임에 참여한 고객이 '다이렉트 어린이보험' 보험료 계산까지 마치면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어린이보험은 담보가 복잡하여 다이렉트로 가입하는 것을 어렵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 손쉽게 가입할 수 있는 삼성화재 다이렉트 어린이보험을 체험해 보시라는 의미로 준비했다.

실제로 삼성화재 다이렉트 어린이보험의 경우에는 보기 쉬운 화면과 플랜형 담보구성으로 편리하게 보험료 계산 및 가입을 할 수 있다. 또한, 동일 연령대의 고객이 선택한 통계를 함께 제공하여 플랜 선택에 대한 도움을 받을 수도 있어 담보선택의 고민을 줄일 수 있다.

질병, 상해부터 일상생활 위험까지 담보하는 삼성화재 다이렉트 어린이보험

삼성화재 다이렉트 어린이보험은 출생부터 성인까지 질병, 상해, 치아 건강은 물론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까지 보장하는 자녀보험상품이다. 0세부터 3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20년 또는 30년 주기로 100세까지 자동갱신되는 '자동갱신형'과 80세/90세/100세 만기까지 보험료 인상이 없는 '비갱신형' 중 고객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자동갱신형은 평균 2~5만원 수준의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고 비갱신형은 일정 조건이 충족되면 남은 기간 동안의 보험료 납입을 면제 받을 수 있는 납입면제 기능이 있어서 향후 경제적인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영유아부터 청소년기까지 발생하기 쉬운 다양한 생활밀착형 담보를 다양하게 보장 받을 수 있으며, 암과 같은 중증질환 진단시 보장받을 수 있는 암진단비,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 담보까지 모두 가입이 가능하다.

특히 수두, 수족구와 같이 영유아기의 자녀가 흔히 걸리기 쉬운 전염병에 대한 보장이 눈길을 끈다. 20세까지 수두는 최초 진단 시 최대 20만원을, 수족구병 진단 시 연 1회 최대 10만원을 보장한다.

또한, 5월초 상품개정을 통해 작년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던 특정자가면역질환 진단비, 여성 특정암 림프부종 진단비와 함께 호흡계, 소화계질환을 대비한 담보 등도 추가하여 보장을 더욱 강화했다.

기존 어린이보험을 점검하거나 필요한 보장만 추가 할 수 있는 신규메뉴 추가

삼성화재 다이렉트 '착'은 기존 어린이보험 가입 고객을 위한 신규 메뉴도 지난 5월초 추가했다. 새롭게 선보인 메뉴는 '어린이보험 다시보기'와 '보장더하기'로 만 18세까지 미성년자녀의 어린이보험 가입자가 이용할 수 있다.

'어린이보험 다시보기'는 합리적인 보험료 수준으로 다이렉트 어린이보험 담보를 보여준다. 제시된 담보와 보험료를 바탕으로 기존 상품과의 비교하여 쉽게 기존 상품의 보장과 보험료 수준을 점검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자 준비했다.

'보장 더하기'의 경우에는 기존 삼성화재 어린이보험 가입자들이 최근에 추가된 새로운 담보들을 편리하게 추가하거나 가입금액을 확대할 수 있는 메뉴다. 해당 메뉴를 통해 기존 계약을 검토하고 암/뇌/심 플랜, 암집중 플랜, 치아 플랜 같은 다양한 플랜을 통해 주요 담보를 강화할 수 있다.

한편, 삼성화재는 업계 최초로 기존에 가입한 어린이보험을 분석해주는 '다이렉트 어린이 보장분석 서비스'을 도입한 바 있다. 이 서비스를 활용하면 자녀가 가입되어 있는 기존 보험의 보장내용을 확인하고, 삼성화재 다이렉트 '착'에서 유사한 보장을 보다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는 플랜을 추천해준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착' 관계자는 "기존 어린이보험 시장에 없던 새로운 상품플랜과 신규 메뉴를 도입하여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 인기있는 보장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여 일석이조의 효과를 드리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필요로 하는 보험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제공=삼성화재, 기업이 작성하여 배포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