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안전망 확보를 위한 SK그룹 헌혈 캠페인 동참
SK네트웍스, ‘생명 나눔-온(溫)택트’ 헌혈 캠페인 실시

… 25일, SK네트웍스(4,570 -3.08%) 및 SK매직, SK렌터카 구성원 참여

“올해 헌혈 캠페인 3회 진행해 혈액 수급난 개선에 기여할 것”

SK네트웍스가 SK그룹에서 진행하는 ‘생명 나눔-온(溫)택트’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헌혈에 나섰다.

SK네트웍스(대표이사: 박상규)는 삼일빌딩 사옥에서 SK렌터카, SK매직과 함께 구성원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또한 워커힐도 27일 헌혈 행사에 동참할 예정이다.

이번 헌혈 행사는 SK그룹 차원에서 함께하는 사랑 나눔 캠페인의 일환이다. SK그룹은 지난해 말 대한적십자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관계사 구성원, 협력사, 사회적 기업, 일반 시민들까지 참여하는 대규모 헌혈 캠페인 ‘생명 나눔 온(溫)택트’를 시작했다. 생명 나눔 온택트에 참여하면 혈액 공급 외에도 인당 5만원의 기부금이 SK그룹에서 조성되어 취약계층 혈액암 아이들의 치료비로 전달된다.

SK네트웍스는 코로나19로 혈액 수급이 어려워지면서 구성원 대상 헌혈 캠페인을 본격화하고 있다. 2020년 구성원 헌혈 프로그램에 이어, 지난해에는 두번의 자체 프로그램을 기획해 임직원들의 헌혈 참여를 이끌었다. 올해는 이번 그룹사 캠페인을 포함해 총 3회의 헌혈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혈액 수급이 더 어려워진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회 안전망 확보에 기여할 수 있어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며 지속 가능한 경영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제공=SK네트웍스, 기업이 작성하여 배포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