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스테이, 새해 첫 ‘힐링 북캉스’ 패키지 선보인다 ◇ 다가오는 입춘에 맞춰 나태주 시인 신간 산문집 ‘봄이다, 살아보자’ 출간 기념 북토크 진행 ◇ 강연, 질의응답, 사인회까지,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에 위로 전하는 ‘힐링 북캉스’ 상품
신라스테이, 새해 첫 ‘힐링 북캉스’ 패키지 선보인다

호텔신라의 프리미엄 비즈니스호텔 신라스테이가 작가와 독자가 만나 ‘북토크’로 힐링하는 새해 첫 ‘힐링 북캉스’ 패키지를 선보인다.

패키지는 24절기중 첫 번째인 입춘(立春, 2월4일)에 맞춰 소망하는 일들이 잘되길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나태주 시인의 신간 ‘봄이다, 살아보자’ 출간을 기념한 북토크와 쾌적한 호텔 객실에서 평소 관심 있던 책을 마음껏 읽을 수 있도록 알찬 혜택들로 구성됐다.

북토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는 우리들에게 ‘다시 일어서게 하는 말들’을 담은 산문집 소개와 함께 저자의 강연과 질의응답, 저자 사인회 순으로 2월 5일과 6일 양일간 신라스테이 삼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북토크 참석은 패키지 예약 고객 중 사전 참가 신청 인원에 한해 가능한 것으로, 2월 5일 또는 6일 중 원하는 일자를 2월 4일 낮 12시까지 신라스테이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하면 된다.

또한 패키지는 따뜻하고 안락한 객실에서 독서와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교보문고의 전자책 리더기와 전자책 무제한 이용권의 풍성한 헤택을 더했다. 특히, 전자책 리더기를 이용해 나태주 시인의 신간 에세이도 읽어볼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북캉스를 보낼 수 있도록 했다.

'봄이다, 살아보자' 패키지는 △객실(1박), △나태주 시인 북토크 (2인 입장권), △교보문고 전자책 리더기 sam7.8 대여(1대), △교보eBook 구독서비스 sam 무제한 3개월 이용권(1매), △신라스테이 시그너처 머그컵(1개)으로 구성됐으며, 2월 말일까지 신라스테이 삼성에서 이용 가능하다.

한편 신라스테이는 그동안 여행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유튜브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분야의 저자들을 초대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저자와 독자가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북토크를 개최해 왔으며, 앞으로도 독서와 호캉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북캉스’ 트렌드를 이끌어갈 계획이다.

뉴스제공=삼성전자, 기업이 작성하여 배포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