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상담 전용창구, PC 시행에 이어 모바일로 화상상담 선봬
장소와 기기 제한 없이 화상을 통한 고객 중심 금융 상담 기반 마련
KB국민은행, ‘KB 화상상담 서비스’ 모바일로 확대 시행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KB스타뱅킹을 통해 대면채널 수준의 금융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KB 화상상담 서비스’를 확대 시행했다고 밝혔다.

‘KB 화상상담 서비스’는 화상상담을 위해 별도의 앱 또는 프로그램 설치없이 웹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지난 12월 화상상담 전용창구, PC(인터넷뱅킹)를 이용한 화상상담 서비스를 선보인 데 이어 모바일 기기를 통해 화상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번 개선을 통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모바일 기기에서 간편하게 화상상담을 이용할 수 있다. 본인의 스마트기기를 통해 직원의 설명을 듣고, 모바일서식을 활용해 상품가입이 가능하다. 또한 부동산, 세무 등 전문 분야의 상담이 필요한 고객을 위해 전문가 화상상담을 운영한다. ‘모바일 화상상담 서비스’는 고객센터 관리고객 및 일부 영업점 고객을 대상으로 시범운영 후 이용대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화상상담 서비스는 윤종규 KB금융(58,100 -1.02%)그룹 회장의 ‘No.1 금융플랫폼으로 도약하자’는 의지가 담겼다”며, “모바일 기기로 상품설명서 공유, 모바일서식 작성, 비밀번호 입력, 신분증 촬영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대면창구와 동일한 프로세스를 구축해 직원과 고객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이다”고 밝혔다.

뉴스제공=KB금융, 기업이 작성하여 배포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