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사 및 자회사(한화생명금융서비스, 한화라이프랩)대표이사 참여
전사적 완전판매, 소비자중심경영의 정착 및 실천 다짐
코로나
시대를 반영한 랜선 선포식!... 한화생명, 금융소비자보호헌장 선포 및 서약식 실시

한화생명(2,550 -0.20%)이 18일(화) 여의도 63빌딩에서2022년 ‘금융소비자보호헌장 선포 및 서약식’을 열었다.

이번 선포식에서 한화생명은 2022년을「금융소비자보호법」정착원년의 해로 강조했다. 그리고 ‘금융소비자보호 헌장’ 선포 및 임직원/FP 서약식 실시를 통해 전사적 완전판매 실천 의지를다짐했다.

이 자리에는 한화생명 여승주 대표이사 사장과 한화생명금융서비스 구도교 대표이사, 한화라이프랩 고병구 대표이사 및 남녀 대표직원이 참석했다. 또한3社 소비자보호 담당 직원 전원(120명)이 실시간 온라인으로 현장 참여하여 금융소비자권익 보호가 기업 존속 및 성장의 최우선 가치임을 인식하였다.

‘금융소비자보호 헌장’에는 ▲최적의 상품과 서비스 제공 ▲완전판매▲고객 서비스 ▲고객 불만 방지 ▲고객 정보 관리 ▲고객자산보호 등의 행동강령이 담겼다.

한화생명은 ‘금융소비자보호 헌장서약식’ 실시후 全임직원과 전속GA의 FP를 대상으로 28일까지 온라인 실천 서약을 실시한다. 금융소비자보호 마인드 상시 강화 및 소비자중심경영(CCM) 문화확산을 위한 연중 캠페인을 하는 등 소비자중심경영을 내재화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 할 예정이다.

여승주 한화생명 대표이사 사장은 “21년이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원년으로 회사도 그에 발맞춰 여러 가지 제도와 프로세스를 구축하는데 힘 썼다면, 임인년새해에는 기업을 지속 가능하게 하는 ‘소비자중심경영’의 일환으로서, 금융소비자 입장에서 권리보호와 권익증진을 위한 안전장치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회사 시스템 전반을 재점검하는계기로 삼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제공=한화생명, 기업이 작성하여 배포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