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저축은행, 창립10주년기념 글로벌가정을 위한 후원금 기부

KB저축은행(www.kbsavings.com, 대표이사 허상철)이 창립10주년을 맞이하여 글로벌가정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KB저축은행은 지난 14일 송파구가족센터에 글로벌가정을 위한 착한누리 후원금 5백만원을 전달했다.

착한누리의 ‘누리’는 우리말로 ‘온 세상’을 의미하는 KB저축은행의 독자적인 사회공헌 브랜드로 착한금융을 선도하는 KB저축은행의 방향성을 나타낸다.

이번 기부는 송파구 저소득 글로벌가정의 현지정착을 위한 취업활동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KB저축은행은 ‘세상을 바꾸는 금융’ 그룹 미션을 바탕으로 지난 2015년부터 지역 내 글로벌가정 및 청소년들의 성장기반을 지속적으로 돕고 있다.

지난 해에도 급식조리보조양성 및 파견사업을 통해 글로벌가정의 취업활동 기회를 열어주었다. 한국거주 2년 이상 한부모·차상위 및 기초생활수급 대상자를 우선으로 총 10인을 선발하여 취업전문 기술교육을 통한 한식 조리 교육을 진행했다. 이후 송파구 내 복지관 급식실에 파견하여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한 도시락 배분 사업에서 음식조리 업무를 담당했다.

이 밖에도 글로벌 가정 어린이를 대상으로 이중언어교육 및 말하기대회를 개최하여 해외 거주중인 가족들과의 원활한 의사소통과 가족 간 소통활성화를 도왔다.

국내거주 중인 글로벌 가정 자녀의 경우 단일어(한국어) 언어환경에 노출되어 모국어 사용을 포함한 문화적 차이가 발생하고 특히, 해외 거주중인 할머니 또는 할아버지와의 의사소통이 어렵다. 이에 KB저축은행은 글로벌가정 아동들의 언어 재능 단련과 가족 간 소통활성화를 돕기 위해 이중언어교육 및 말하기대회를 진행하였다.

또한 글로벌가정 부부교육을 통해 상호문화 이해와 소통방식의 개선 및 역할 재정비를 통해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지원했다.

KB저축은행 허상철 대표는 “글로벌 가정에게 지역주민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외국인의 차별과 편견을 배재하고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는 우리 이웃들이 지역사회에 자연스럽게 융화되었으면 한다.” 고 밝혔다.

뉴스제공=KB금융, 기업이 작성하여 배포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