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전문가 심사위원단이 6개부문 평가…콘텐츠 우수성 높은 평가 받아
소재 정보, 배합비, 응용 데이터 등 다양한 콘텐츠 제공…급변하는 B2B 사업 환경 대응
제품 적용 위한 고객 친화적 서비스 제공…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 할 것
삼양사 스페셜티 플랫폼, ‘웹어워드 코리아’ 식품소재분야 대상 수상

삼양사가 ‘웹어워드코리아 2021’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삼양그룹의 식품, 화학 계열사인 삼양사(대표 : 송자량 부사장)는 ‘웹어워드코리아 2021’에서 ‘스페셜티 플랫폼’과 ‘AM BU 홈페이지’가 각각 식품소재분야, 화학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회장 : 고현곤)가 주최하는 웹어워드 코리아는 국내 인터넷 전문가 4000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국내 운영되는 웹사이트의 비주얼디자인, UI디자인, 서비스 등 6개 부문을 평가해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웹사이트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올해로 제18회를 맞이한 웹어워드코리아는 13개 부문, 74개 분야에 691개 업체가 참여해 총 437개의 웹사이트가 등록됐다.

스페셜티 플랫폼은 삼양사의 식품 소재 중 부가가치가 높은 알룰로스,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과 같은 스페셜티 제품을 소개하는 홈페이지다. 스페셜티 소재와 이를 적용한 제품 소개, 성분 배합비 응용 데이터, 웨비나 서비스 등 삼양사 스페셜티 식품 소재에 대한 모든 정보를 만날 수 있는 글로벌 영업 마케팅 플랫폼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B2B 비즈니스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구축됐다.

삼양사 식품 사업의 스페셜티 플랫폼을 심사한 심사위원단은 “삼양사 스페셜티 플랫폼은 제품 정보를 소재, 카테고리, 컨셉별로 구성해 사용자의 니즈에 따라 빠르게 접근할 수 있으며 당류, 식이섬유 계산 등 제품 활용에 대한 상세한 콘텐츠가 돋보인다”며 콘텐츠 우수성 측면에 높은 점수를 매겼다.

삼양사 관계자는 “고객사의 손쉬운 제품 적용 검토를 위해 소재 정보 전달을 중심으로 고객 친화적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스페셜티 플랫폼으로 비대면 영업 채널을 강화해 스페셜티 소재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더욱 가속화 할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설탕, 전분당, 밀가루 등 기초 식품 소재를 중심으로 하던 삼양사 식품 사업은 대체 감미료 ‘알룰로스’, 수용성 식이섬유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등으로 스페셜티 식품 소재 리더십을 확보하고 있다.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은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식후혈당상승억제, 혈중중성지질 개선,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을 가지는 수용성 식이섬유다. 알룰로스는 무화과, 포도 등에 들어 있는 단맛 성분으로 설탕과 비슷한 단맛을 내면서 칼로리는 ‘제로’ 수준이어서 차세대 대체 감미료로 불린다. 삼양사는 2016년 자체 기술로 알룰로스 상용화에 성공하고 현재는 글로벌 홍보 활동과 거래처 및 유통 파트너십 발굴, 글로벌 컨소시엄 구성 등 글로벌 진출 기반 확대에 주력 중이다.

한편, 삼양사 화학사업의 AM BU 홈페이지는 “섬세하게 구성한 디지털 쇼룸 콘텐츠로 실제 쇼룸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며 “푸른 계열의 컬러 사용으로 화학 브랜드의 이미지를 고급스럽게 표현했다” 는 심사평과 함께 콘텐츠 우수성, UI 디자인 등의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화학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뉴스제공=삼양홀딩스, 기업이 작성하여 배포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