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 오는 22일까지 ‘연말에ON 선물’ 이벤트 진행
연말 인기 선물 200여 개 상품 선정해 최대 20% 할인 판매
행사 기간 백화점상품 1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과자선물세트’ 증정
롯데ON에서는 연말 선물 걱정 NO!

롯데온이 본격적인 연말 시즌을 맞아 선물 수요 잡기에 나선다.

롯데온은 오는 22일까지 ‘연말에ON 선물’ 이벤트를 진행해 롯데백화점 인기 선물 상품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롯데온은 지난 1년간 구매 데이터를 분석해 인기 선물 상품 200여 개를 선정했으며, 상황과 금액별로 나눠 상품을 제안한다. 행사 기간에는 최대 11% 할인 쿠폰 및 최대 10% 즉시 카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상품으로는 화장품 선물로 가장 인기 있는 상품인 ‘설화수 퍼스트케어 컴포팅 리추얼 세트’ 구매 시 롯데상품권 1만원을 증정하며, 닥스/헤지스 핸드백/지갑 및 신학기 책가방세트 등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그 외 전지현 목걸이로 알려진 스톤헨지 홀리데이 컬렉션 14K 럭키유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최종 혜택가 39만8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행사 기간에 롯데온에서 롯데백화점 상품 15만원 이상 구매 후 구매 확정을 완료한 고객 에게는 추첨을 통해 ‘롯데제과X롯데백화점몰 과자 패키지’를 제공한다. 이번 패키지는 롯데제과 상품 중에서도 오랜 기간 인기를 얻는 과자들로 구성했으며, 패키지 수령 고객이 SNS에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월간과자’ 12개월 서비스 이용권을 증정한다.

한편, 비대면 문화 확대 분위기에 맞춰 롯데온에서 선물하기 기능을 이용하는 고객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선물하기 기능은 상대방 주소를 몰라도 롯데온에서 판매하고 있는 상품을 전달할 수 있는 서비스다.

롯데온의 선물하기 매출과 구매자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롯데온의 올해(4월-11월) 선물하기 매출은 전년대비 121% 증가했으며, 구매자 수도 133% 늘어났다. 월별로 살펴보면 선물하기 매출은 추석이 포함된 9월이 가장 높았고, 구매자 수는 연말인 12월에 가장 많았다.

상품별로 살펴보면 화장품과 향수 등 뷰티 상품이 1년 내내 선물하기 매출 1위를 차지했으며, 헤어/바디용품, 잡화/넥타이, 유아동 의류 등이 뒤를 이었다. 또한 지난 8월에는 과자/간식류가 처음으로 매출 순위 10위 안에 올랐으며, 명품과 가방/지갑의 선물하기 매출도 전년대비 각각 156.7%, 199.7% 신장하는 등 선물하기를 이용하는 상품군이 넓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황형서 롯데온 백화점마케팅팀장은 "선물 수요가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연말 시즌을 맞아 한 해 동안 가장 인기 있었던 상품들을 모아 상황과 금액별로 나눠 상품을 제안하는 ‘연말에ON 선물’ 행사를 준비했다”며, “직접 만나지 않거나 상대방 주소를 몰라도 선물할 수 있는 롯데온 선물하기 서비스를 통해 고마운 분들에게 따뜻한 마음 전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제공=롯데쇼핑, 기업이 작성하여 배포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