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구스 침구 매출 1~11월 22% 신장, 특히 2030세대와 신혼부부 매출은 각각 31%, 37% 고신장
지난달 25억원 물량 완판한 인기 구스 상품, 12/19(일)까지 본점과 롯데온에서 재입고 판매
잠실점에는 ‘구스 특화존’ 조성하고 매장에서 바로 맞춤형 구스 주입해주는 DIY 서비스도 제공
겨울철 꿀잠 필수템! 집콕족도 캠핑족도 모두 '구스 침구'에 빠졌다

과거에는 고급 호텔 베딩의 상징이었던 구스 침구가 이제는 일반 가정집은 물론, 캠핑 및 차박 필수템으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로 롯데백화점의 올해 1~11월 구스 침구 매출은 전년 동기간 대비 22% 신장했고, 특히 같은 기간 2030세대의 매출은 31%, 신혼부부인 롯데웨딩멤버스 회원의 매출은 37%로 더욱 크게 신장했다. 이는 코로나로 인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프리미엄 리빙 시장이 커지고 있는 것과 맞물려, 캠핑과 차박 열풍으로 야외에서도 가볍고 따듯한 잠자리를 원하는 고객들의 수요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롯데백화점은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하여 대형 구스 할인 행사를 기획하고, 리빙관내 ‘구스 특화존’을 구성하는 등 구스 침구를 찾는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먼저, 유명 침구 브랜드와 함께 단독 구스 상품을 기획해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롯데백화점은 지난달 창립 42주년을 맞아 ‘구스 페어’를 열고 ‘소프라움’ 및 ‘알레르망’ 등 다양한 침구 브랜드와 함께 단독 구스 상품들을 기획하여 큰 인기를 얻었다. 실제로 준비했던 25억원 물량의 구스 상품을 완판하여, 행사 종료 후에도 재입고에 대한 문의가 이어졌다. 이에 롯데백화점은 구매 기회를 놓친 고객들을 위해 12월 19일(일)까지 롯데백화점 본점과 롯데온에서 인기 상품들을 일부 재입고하여 판매한다.

대표 상품인 ‘소프라움’의 ‘쇼팽 100’은 퀸 사이즈 기준 40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에 폴란드산 화이트 구스다운 90% 함량으로 복원성이 매우 우수한 구스 솜 제품이다. 또한, ‘알레르망’의 시그니처 디자인인 ‘그레디 폴란드 구스 차렵 이불’은 일반적인 구스 이불이 커버와 속통으로 구분되는 것과 달리, 별도의 커버를 따로 씌우지 않고도 바로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한 것이 특징으로 50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그 외에도 롯데백화점 각 점포와 롯데온에서는 본격적인 겨울 한파를 맞아 다양한 구스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대표적으로 청량리점 7층 행사장과 관악점 6층 행사장에서는 12월 9일(목)까지 ‘겨울 침구 상품전’을 진행하여 다양한 침구 상품을 할인하여 판매한다. 또한, 12월 6일(월)부터 12일(일)까지 7일간 롯데온에서도 ‘소프라움’과 ‘파르페 by 알레르망’의 구스 상품을 각각 최대 70%와 40%까지 할인하여 판매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소프라움’의 윈터 폴란드 80 거위 이불솜(29만 6,000원)과 ‘파르페 by 알레르망’의 카밍 알러지케어 구스 차렵 이불(32만 2,000원) 등이 있다.

한편, 잠실점 리빙관에는 ‘구스 특화존’을 조성해 더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9월 잠실점 리빙관을 리뉴얼 오픈하며 조성한 ‘구스 특화존’에서는 ‘구스TCS’, ‘소프라움’, ‘랄프로렌홈’ 등 인기 구스 침구 상품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특히, 프리미엄 구스 전문 브랜드인 ‘구스 TCS’에서는 단순 기성 상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고객의 수면 스타일에 맞는 최적의 상품을 제안하고 매장에서 맞춤형 구스를 바로 주입해주는 DIY 특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 결과, 리뉴얼 이후(9~11월) 잠실점의 구스 침구 매출은 전년 동기간 대비 28% 신장했으며, 특히 ‘구스 TCS’의 경우 두배 이상 신장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롯데백화점 김유리 홈패션 치프바이어(선임 상품기획자)는 “과거에는 비교적 높은 가격으로 혼수와 예단을 준비하는 고객들이 구스 침구의 주요 고객이었지만, 요즘에는 캠핑족들도 많이 찾아 구스 시장이 더욱 커지고 있는 추세”라며, “앞으로도 좋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제공=롯데쇼핑, 기업이 작성하여 배포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