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역 인근 K
POP 스퀘어와 코엑스 브랜드에비뉴에 옥외광고 설치
슈퍼 히어로들의 역동적인 액션과 다양한 코스튬 커스터마이징 연출
넷마블(121,500 -0.82%)(대표 권영식, 이승원)은 오는 8월 25일 출시 예정인 모바일 오픈월드 액션 RPG 〈마블 퓨처 레볼루션〉의 옥외광고를 서울 삼성역 인근 K-POP 스퀘어와 코엑스 브랜드에비뉴에 설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옥외광고는 〈마블 퓨처 레볼루션〉에 등장하는 ‘캡틴 아메리카’, ‘아이언맨’, ‘블랙 위도우’, ‘스파이더맨’ 등 주요 슈퍼 히어로들의 역동적인 액션과 다양한 코스튬 커스터마이징을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 광고는 슈퍼 히어로들이 화면 밖으로 뛰쳐나올 것만 같은 생생한 입체감을 전달할 수 있도록 3D 아나몰픽(Anamorphic) 기법을 활용해 제작했다.

〈마블 퓨처 레볼루션〉은 넷마블과 마블의 두 번째 협업 타이틀로, 전 세계 1억 2,000만 명 이상이 즐긴 〈마블 퓨처파이트〉를 통해 글로벌 노하우를 쌓아온 넷마블몬스터에서 개발 중인 작품이다.

게임은 오는 8월 25일 글로벌 240여개국에 정식 출시 예정이며, 출시 전까지 공식 홈페이지(https://marvelfuturerevolution.com)에서 사전 등록을 진행한다. 사전 등록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사전 등록 코스튬 상자’를 선물한다.

〈마블 퓨처 레볼루션〉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s://marvelfuturerevolution.com), 트위터(https://twitter.com/marvelfuturerev),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MARVEL-Future-Revolution), 유튜브(https://www.youtube.com/marvelfuturerevolution)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제공=넷마블, 기업이 작성하여 배포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