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최초로 전 품목 대상 연간 2회 대규모 할인 행사 진행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으로 고객 체험 기회와 매출 확대 목표
여름 대표 가전부터 냉감 침구류, 파자마 등 신상품 모두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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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198,500 -0.25%)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가 브랜드 최초로 정기 세일을 만들고 매출 잡기에 나선다. 정기 세일은 여름과 겨울 시즌 각 1회씩,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 에스아이빌리지(S.I.VILLAGE)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자주는 이달 24일부터 내달 18일까지 3주간 전 품목을 최대 30% 할인 판매하는 ‘여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자주에서 전 품목을 대상으로 할인 판매를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정기 세일 행사는 고객 확보와 매출 확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기획됐다.

자주에서 올해 2월 베스트셀러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올 굿 10 데이즈’ 할인 행사가 기대 이상의 호응을 얻자 이를 정기 행사로 만들어 고객 접점을 확대하기로 한 것.

실제로 올해 2월 진행했던 행사 기간 동안 자주 전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7%, 오프라인 매장 방문 고객은 전월 대비 49% 증가했다.

자주 정기 세일은 주요 판매 시즌이 지난 상품을 할인하는 이월 행사와 달리 신상품부터 베스트셀러까지 전 품목을 대상으로 한다. 계절과 밀접한 시즌 상품의 경우 30%, 상시 판매 상품의 경우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있는 만큼 가장 주목할 만한 품목은 여름 냉방 가전과 냉감 침구류, 여름 신상 파자마 등이다.

특히, 매년 완판 행진을 이어 가고 있는 자주의 베스트셀러 스탠드 선풍기와 휴대용 소형 선풍기 모두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12단계 바람조절이 가능한 13만9000원짜리 ‘조용한 바람 리모컨 선풍기’는 9만9900원에, 4만9900원짜리 휴대용 ‘회전하는 LED램프 선풍기’는 3만493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열대야 속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접촉 냉감 소재 침구류와 풍기 인견 홑이불, 메모리폼 베개도 30% 할인이 제공된다. 이밖에 홈트용품, 캠핑용품, 여름 파자마 등을 좋은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자주 마케팅 담당자는 “시즌 막바지에 재고를 털기 위해 만든 정기 세일이 아니라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만든 행사인 만큼 시기도 앞당기고 여름 상품의 할인율도 높였다”면서 “고객들이 시즌마다 기다리고 또 기대하는 행사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뉴스제공=신세계인터내셔날, 기업이 작성하여 배포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