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환경의 날 맞아 '그린 장보기' 행사 펼친다.
이마트(168,500 -1.17%)가 6월 5일 환경의 날을 기념, 환경부와 협업한 단독 행사를 통해 친환경 소비 촉진에 나선다.

이마트이마트와 트레이더스에서 판매하는 2천여개의 신선·가공·생활·주방용품 등 친환경 인증 상품을 '그린카드' 또는 '에코머니' 로고가 있는 카드로 결제할 시, '에코머니'를 기존 대비 10배 적립해주는 '그린 장보기' 행사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친환경 인증 상품 가격의 15~90%에 해당하는 에코머니를 적립할 수 있고, 일부 상품에 최대 50% 행사카드 할인과 신세계포인트 적립 할인등이 적용돼 친환경 소비를 실천하는 고객들이 연중 가장 큰 헤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적립된 에코머니는 신세계 상품권으로도 교환 가능하며, 친환경 인증 상품은 9가지 친환경 인증마크를 통해 구분할 수 있다.
친환경 인증 상품 구매하고 '에코머니' 10배 적립받으세요

뉴스제공=이마트, 기업이 작성하여 배포한 보도자료.

POLL 진행중 : 2021.07.21~2021.08.11

거부들이 주도하는 민간인 우주관광 시대가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 부자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립자가 창업한 미국 민간 우주관광 기업 '블루 오리진'은 1억 달러(약 1100억원)어치 우주행 티켓을 판매했습니다. 앞서 영국의 리처드 브랜슨 버진그룹 회장이 세운 우주기업 버진갤럭틱도 지난 11일 우주비행을 성사시켰습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는 올해 말 민간인을 태운 비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거부들의 우주관광 경쟁,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