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온 가족이 집에서 참여할 수 있는 ‘2021 랜선 위패밀리’ 개최
2014년부터 시작한 NHN 대표 가족행사 ‘위패밀리 (WE! FAMILY)’
2021년 테마는 ‘위클래스 (WE CLASS)’… 다양한 연령층 및 취향 고려한 14개 클래스로 구성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도 NHN의 가족행사는 계속된다!

NHN(78,300 -2.37%)(대표 정우진)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한달 간 비대면으로 진행된 가족행사 ‘2021 랜선 위패밀리 (WE! FAMILY)’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위패밀리’는 임직원 가족들이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NHN의 대표적인 연례 가족행사다. 2014년부터 시작된 이 행사는 매년 색다른 컨셉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선보여 매해 수천 명이 참여하는 등, 임직원과 가족들 사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년까지는 오프라인 행사로 플레이뮤지엄에서 진행했으나 코로나의 확산으로 2020년에는 ‘방구석 이벤트’를 개최, 그간 사랑받았던 위패밀리 프로그램들을 집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WE BOX’ 패키지를 임직원들에게 전달해 ‘위패밀리’의 의미를 이어 나갔다.



왼쪽 상단부터 〈노래하는 북 콘서트〉, 〈홈 칵테일〉, 〈시니어홈트〉, 〈도전 요리왕〉

이어 올해 2021년에는 온 가족이 집에서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는 ‘위클래스(WE CLASS)’라는 컨셉의 행사를 진행했다. ‘위클래스’는 영상을 통해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는 14개의 다양한 클래스로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홈 칵테일 ▲마인드풀 요가 ▲스마트폰 인생샷 등 임직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클래스와 ▲노래하는 북 콘서트 ▲아기돼지 미술놀이 ▲키즈 댄스 등 어린이를 위한 클래스, ▲도전 요리왕 ▲시니어 홈트 ▲액티브 시니어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클래스로 구성해 임직원 가족의 전 연령층과 취향 및 관심사를 폭넓게 고려했다. 각 클래스는 최대 4개의 시간대를 제공하여 임직원 가족은 희망하는 시간대에 클래스를 신청해 수강했다. 클래스는 줌(ZOOM)과 유튜브(Youtube) 스트리밍으로 중계되어 강사들과 임직원 가족이 영상과 채팅을 통해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함께 클래스를 진행해 나갔다.



줌과 유튜브 스트리밍을 통해 실시간으로 클래스를 참여 중인 NHN 임직원 가족들

런던 세계 바텐더 대회 챔피언 출신 박형국 바텐더가 진행한 〈홈 칵테일〉은 신청 접수가 가장 일찍 마감된 인기 클래스였다. 이 클래스를 신청한 300명의 임직원에게 각자 등록한 주소로 재료와 제조 기구가 포함된 칵테일 제작 키트를 발송했다. 임직원 가족은 유튜브 스트리밍을 통해 박 바텐더를 따라 칵테일을 제조했고, 클래스 도중 궁금한 사항을 채팅으로 남겨 박 바텐더의 대답을 들으며 클래스를 이어 나갔다. 유재서 양식 전문 요리사가 진행한 〈도전 요리왕〉은 임직원들이 가족 단위로 많이 참여한 클래스였는데, 한 임직원은 클래스가 진행된 토요일, 일요일 양일 모두 어린이인 아들과 함께 참여해 이목을 끌었다.

〈홈 칵테일〉 클래스를 수강한 NHN 브랜딩팀 김아영 선임은 “오랫동안 칵테일 만들기에 관심 있었지만 코로나로 인해 밖에 나갈 수 없었고 외부 원데이 클래스도 중단되면서 아쉬웠던 참에 ‘위클래스’를 통해 칵테일 전문가의 클래스를 집에서 안전하게 들을 수 있었다”며 “맛있는 칵테일을 맛볼 수 있었고, 중간중간 칵테일에 관련한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을 들을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각 업계 전문가들을 초빙해 온라인으로 강연을 진행하는 ‘위스쿨(WE SCHOOL)’을 개최했다.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를 비롯한 TV 프로그램에 다수 출연한 설채현 수의사와 ‘좋은연애연구소’ 김지윤 소장 등, 업계 유명 연사들이 출연해 임직원 가족들과 소통하며 반려견, 연애와 결혼, 육아, 감정 등 다양한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위클래스’를 기획 및 총괄한 조직문화팀 이해린 팀장은 "온라인 클래스는 처음 시도하게 된 방식이라 전체 프로그램 구성, 강사 섭외, 유관부서와의 소통 등 다방면에서 준비해야하는 일이 훨씬 많았지만 많은 임직원 가족들이 참여하고 호응해주어 보람을 느꼈다"며 “’WE BOX’, ‘WE CLASS’에 이어 비대면 시대에서 가족들 간의 유대와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방식을 고안해 ‘위패밀리’의 의미를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제공=NHN, 기업이 작성하여 배포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