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케어 트렌드에 기능성 화장품 주목, ‘펩타이드’ 성분 담은 제품 눈길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및 외출 자제 등으로 집에서 직접 피부를 관리하는 ‘홈케어’가 뜨고 있는 가운데, 기능성 화장품에 대한 관심 또한 증가하고 있다.

이와 관련, 업계에서는 펩타이드 성분을 앞세운 기능성 화장품들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펩타이드는 아미노산이 2개 이상 결합된 물질로, 생체 내 4대 구성 물질인 단백질을 구성하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다. 주름 개선과 노화 방지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지며 최근 주목받고 있다.

현대약품(6,970 -1.55%)이 선보이고 있는 고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랩클’은 최근 브랜드 론칭과 함께 신제품 랩클 프레스티지 펩타이드20 크림’과 ‘앰플’, ‘펩타이드 크림 스킨 모이스처라이징 토너’ 등 3종을 출시했다.

현대약품이 20년 간 연구, 개발한 펩타이드 성분을 함유한 제품으로, 특허 펩타이드 7종을 포함해 현대약품이 독자 조성한 20종의 펩타이드 (PEPTIDE20™ Complex) 1,500PPM이 함유됐다.

특히 ‘펩타이드 크림 스킨 모이스처라이징 토너’와 ‘프레스티지 펩타이드20 크림’은 독일에서 진행한 더마테스트에서 ‘엑셀런트’ 등급을 받았으며, 크림 제품은 우리나라 OATC피부임상시험센터에서 진행한 각종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피부 개선 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

코오롱FnC는 화장품 브랜드 ‘엠퀴리’를 리론칭하며, ‘코어 파워 세럼’과 ‘코어 파워 크림’, ‘코어 파워 시트 마스크’ 등으로 구성된 ‘코어 파워 라인’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 중, ‘코어 파워 세럼’은 저분자 펩타이드와 저자극 보습 성분으로 구성된 코어 시너지 부스터가 에너지를 끌어올려 탄력을 이끄는 제품이다.

AHC가 선보이고 있는 ‘유스 래스팅 리얼 아이크림 포 페이드’도 인체 유사 펩타이드와 인체 유사 콜라겐 성분을 함유한 제품이다.

20대 피부 환경에 더 많이 존재하는 바이옴을 원료화한 ‘AHC 20s 바이옴’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며, 특허받은 초미세 마이크로 공법으로 아이크림 흡수력을 업그레이드했다.

뉴스제공=현대약품, 기업이 작성하여 배포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