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5월 1일(토) 오후 6시부터 진행되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전 경기 생중계
7번의 정규 라운드 및 우승팀 가리는 플레이오프 포함 총 8라운드로 진행
한솔레미콘, 아프리카 프릭스, 데상트, 박카스, 한울건설, 스코어센터 등 6개 구단 참가
아프리카티비(TV),  ‘컴투스 KOREA 3X3 프리미어리그 2021’ 생중계

아프리카TV(92,100 +0.22%)가 3X3 농구 프로리그를 생중계한다.

아프리카TV는 오는 5월 1일(토) 개막하는 3X3 농구 프로리그인 ‘컴투스 KOREA 3X3 프리미어리그 2021’을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한국3대3농구연맹이 주관하는 'KOREA 3X3 프리미어리그'는 국제농구연맹(FIBA)에 공식 등록된 국내 최초의 3대3 농구 프로리그다.

‘컴투스 KOREA 3X3 프리미어리그 2021’는 고양 스타필드 스포츠몬스터 특설 코트에서 개최된다. 리그는 오는 5월 1일(토) 오후 6시 개막전을 시작으로, 7번의 정규 라운드와 8월 14일(토) 진행되는 플레이오프를 포함해 총 8라운드로 진행된다.

지난해 우승팀인 한솔레미콘을 비롯해 아프리카 프릭스, 데상트, 박카스, 한울건설, 스코어센터 등 6개 구단이 참가한다. 디펜딩 챔피언 한솔레미콘은 이승준, 이동준, 전태풍, 이현승 등 우승 멤버들이 그대로 합쳤다. 여기에 3X3 농구 국가대표 출신인 김동우와 파워 포워드 석종태를 새롭게 영입해 전력을 더욱 끌어올렸다. 지난해 준우승을 차지한 아프리카 프릭스는 주장 노승준을 중심으로 새 판을 짰다. 슈터 오종균과 스피드를 앞세우는 임원준이 합류했으며 파워 센터 김준성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방성윤이 이끄는 한울건설 역시 KBL출신의 가드 김명진과 김태훈, 성광민 등을 보강했다.

아프리카TV 이민원 소셜미디어사업부문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아프리카TV에서 ‘3X3 프리미어리그를 생중계하게 됐다”며, “공식 생중계 및 아프리카TV에서 활동하고 있는 스포츠 중계 BJ들의 박진감 넘치는 중계 방송을 통해 3X3농구를 색다르게 즐겨보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컴투스 KOREA 3X3 프리미어리그 2021’은 ‘한국3대3농구연맹 방송국(https://bj.afreecatv.com/korea3x3)’과 ‘프릭스 농구 방송국(https://bj.afreecatv.com/freecs3x3)’을 통해 생중계 된다.

뉴스제공=아프리카TV, 기업이 작성하여 배포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