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그리웠다” 2년6개월 만에 돌아온 10억뷰 대작 ‘닥터 최태수’ 시즌3 화제
‘좋은 의사’를 향해 달려가는 천재 의사 최태수의 눈부신 성장기
조석호 임성욱 작가 “시즌3, 원작의 재미와 웹툰의 즐거움 고루 담았다”
‘누적 조회 수 10억뷰’ 메디컬 판타지 명작의 귀환‘닥터 최태수’ 시즌3, 카카오페이지를 달구다

누적 조회 수 10억뷰에 빛나는 카카오(109,000 -0.46%)페이지 슈퍼 IP ‘닥터 최태수’가 시즌3로 돌아왔다. 2년 반 만의 컴백에 의사 최태수를 그리워하던 팬들의 관심도 나날이 불붙고 있다.

카카오페이지 ‘닥터 최태수’는 2015년부터 연재된 동명 웹소설을 웹툰으로 다듬은 작품이다. 2017년 첫 연재를 시작한 후 웹소설과 웹툰을 합쳐 지금까지 9억6000만회 누적뷰를 기록한 카카오페이지 대표 IP로, 생동감 넘치는 작화를 덧입힌 웹툰의 누적 조회 수는 1억회, 누적열람자는 235만명에 이른다.

‘닥터 최태수’는 의학 드라마와 판타지 설정을 버무린 웹툰이다. 대학병원 인턴 최태수는 어느 날 우연히 산에서 낙상 사고를 당한 세계 최정상 의사 리처드 카프레네의 임종을 지키게 된다. 이때 그가 평생을 쌓아 올린 지식과 경험이 최태수의 머릿속에 전이되는 놀라운 일이 벌어지고, 최태수는 최고의 흉부외과 의사로 발돋움한다. 특히 이 능력으로 세계 재난 지역과 분쟁 지역 곳곳을 돌며 병자들을 돌보는 참된 의사 최태수의 모습은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겼다. 탄탄한 줄거리 말고도 일반 의학 드라마에서 보기 힘든 스릴 있는 전개와 생동감 넘치는 수술 장면역시 웹툰 ‘닥터 최태수’의 백미로 꼽힌다.

지난 1일 2년 반의 휴식기를 마치고 복귀한 시즌3를 향한 관심도 뜨겁다. 댓글에는 “기다리던 닥터 최가 돌아왔다” “오래도록 기다렸다”는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시즌3는 해외에서 의술을 펼치며 성장한 최태수가 동성종합병원으로 복귀해 주니어 레지던트들을 길러내는 내용을 그리고 있다.

이번 시즌 작화를 맡은 임성욱 작가는 “만화가 자연스럽고 편하게 읽힐 수 있도록 가독성에 초점을 두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며 “배경과 채색, 후 보정 등 여러 측면에서 양질의 작품을 보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원작 웹소설을 쓴 조석호 작가는 “새 시즌이 시작돼 기쁘다. 그림 작가와의 협업으로 원작을 살리면서도 웹툰의 재미 또한 느끼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카카오페이지는 이 같은 호응에 발맞춰 21~23일 3일간 시즌1 28화 전편을 무료 공개하기로 했다. 시즌1~2에는 주인공의 각성을 비롯해 국내 대형 병원 문화에 한계를 느끼고 카슈미르로 의료 봉사를 떠나는 최태수의 이야기 등 작품을 관통하는 핵심 줄거리들이 여럿 등장한다.

웹툰 시즌3 론칭을 기념해 최대 1만원 상당의 캐시백과 작가 친필 사인 포스터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먼저 21~23일 웹툰 ‘닥터 최태수’ 열람한 독자들에게는 최대 지불한 만큼의 캐시를 환급해주는 캐시 뽑기권을 제공한다. 2000캐시를 사용하면 최대 2000캐시 뽑기권을, 5000캐시를 사용하면 최대 5000캐쉬 뽑기권을, 1만 캐시를 쓰면 최대 1만 캐시 뽑기권을 증정하는 식이다.

또 어떤 시즌이든 3화 이상을 본 1만명을 추첨해 최대 1000캐시를 선물하고, 50화 이상을 읽은 독자 전원에게 3000캐시를 나눠준다. 아울러 웹툰 ‘닥터 최태수’에 응원 댓글을 남긴 20명에게는 조석호 작가와 임성욱 작가의 친필 사인이 담긴 포스터를 증정하는 뜻 깊은 이벤트도 진행된다.

뉴스제공=카카오, 기업이 작성하여 배포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