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154,000 -0.32%)가 이탈리아에서 가장 오래된 와이너리 중 하나인 '프레스코발디(Frescobaldi)'의 와인 4종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프레스코발디 출시를 기념해 행사가로 '프레스코발디 레몰레 로쏘/비앙코(750ml)'를 각 16,800원에, '프레스코발디 카스틸리오니 끼안티(750ml)'는 2만2,000원에, '프레스코발디 카스틸리오니 토스카나(750ml)'는 3만7,000원에 선보인다.

'프레스코발디'는 1308년에 설립된 와이너리로, 토스카나 지역의 권세 귀족이었던 프레스코발디 가문이 생산하기 시작했다. 중세 당시 미켈란젤로 등 르네상스 화가들의 작품과 거래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영국 헨리 8세가 즐겨 마시던 와인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마트가 선보이는 프레스코발디 4종은 신세계L&B에서 수입한 와인으로, 레몰레 로쏘는 강한 과실향이 특징으로 스테인리스 탱크에서 4개월 숙성 후 출시하며, 생선/조개/씨푸드 등과 잘 어울리는 와인이다. 또한 카스틸리오니 끼안티는 루비 컬러의 와인으로 향긋한 제비꽃 향이 느껴지며 미트소스의 파스타나 약간 숙성된 치즈와 잘 어울린다.

뉴스제공=이마트, 기업이 작성하여 배포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