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토마토 16종 전품목 할인 나선다.
이마트(154,500 -1.28%)가 토마토 제철인 4월을 맞아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토마토 전품목 할인 행사에 나선다.

이마트는 신품종인 '젤리마토', '별마토'부터 전통 강자 '완숙토마토', '방울토마토' 등 총 16종에 달하는 토마토 전품목을 행사카드 구매 시 20% 할인 판매한다.(점포별 입점 물량 상이)

대표 상품으로는 '젤리마토(450g)'와 '별마토(450g)'를 행사카드 구매 시 4,720원에, '달짝이 토마토(750g)'를 6,320원에, '대추방울토마토(1kg)'를 7,12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최근 차별화된 토마토 신제품 출시가 이어지고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면서 올해 이색토마토 매출 비중은 전년 동기(42.1%)보다 11.5%p 증가한 53.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제공=이마트, 기업이 작성하여 배포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