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 및 홍차에 효모, 순식물성 유산균 'LB-9'과 14일간의 시간이 더해져 만들어진 발효탄산음료
은은한 생강향 담은 ‘오리지널’, 향긋한 풍미의 ‘히비스커스’ 2종 구성. 신세경 모델로 광고 온에어
14일간의 발효기간을 거친 제로칼로리 콤부차 신개념 발효음료 '브루잉 콤부차' 2종 출시

롯데칠성(140,500 -1.40%)음료가 제로칼로리로 가볍게 즐기는 신개념 발효음료 ‘브루잉 콤부차’ 2종을 선보였다.

브루잉 콤부차는 최근 소비자들이 건강과 몸매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커피 및 탄산음료 외에 색다른 마실거리에 대한 욕구가 증가하는 점에 주목해 선보이는 제품으로, 맛과 건강 모두를 만족시키는 발효탄산음료다.

이 제품은 녹차, 홍차에 효모와 특허 받은 순식물성 유산균 ‘LB-9’을 첨가하여 발효시킨 제품으로, 14일간의 시간과 정성으로 발효 및 숙성되어 콤부차 본연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최적의 조건으로 구현된 프리미엄 녹차, 홍차의 풍미와 발효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유기산의 새콤한 맛이 어우러져 다양한 음식과도 잘 어울리며 기분 전환을 위해 마시기에도 좋다. 410mL 용량에 0Kcal 제품으로 칼로리 걱정없이 운동할 때나 물 대용으로도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즐길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소비자 선택폭을 넓히기 위해 콤부차 본연의 맛에 은은한 생강향을 더한 ‘오리지널’과 히비스커스를 넣어 향긋한 풍미와 산뜻한 청량감이 돋보이는 ‘히비스커스’ 2종을 출시했다.

브루잉 콤부차는 배우 신세경을 모델로 한 ‘신세경 에디션’으로 출시되었으며, ‘14일동안 정성껏 발효한 브루잉 콤부차로 관리받다’라는 콘셉트의 광고도 함께 선보였다.

▲ 브루잉 콤부차 광고 영상 : https://youtu.be/1e5zzOrbM6Y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제로칼로리의 정성발효차 ‘브루잉 콤부차’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자기관리에 시간과 정성을 쏟는 젊은층에게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콤부차 뿐만 아니라 정성발효즙, 마시는 클리닝타임 사과향 등 소비자 니즈에 부합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올해를 건강한 생애주기를 위한 음료 포트폴리오 구축의 원년으로 삼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제공=롯데칠성, 기업이 작성하여 배포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