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닥터유 제주용암수', ‘제5회 먹는샘물∙정수기 물맛 품평회’ 최고점 기념 이벤트 실시

오리온(123,000 -3.53%)은 닥터유 제주용암수가 지난 3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협회장 경희대 고재윤 고황명예교수)가 진행한 ‘제5회 먹는샘물∙정수기 물맛 품평회’에서 74개 대상 제품 중 최고점을 받은 것을 기념하는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리온 공식 인스타그램과 닥터유 제주용암수 공식 홈페이지에서 각각 진행한다. 오리온 인스타그램 이벤트는 4월 9일까지 이벤트 게시글에 댓글로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50명을 선정하고 국가대표 워터소믈리에가 ‘최고의 물’로 꼽은 닥터유 제주용암수 530mL 1팩(20병)을 증정한다. 제품 수령 후 맛있는 음식과 함께 찍은 사진을 개인 SNS에 인증하면 ‘닥터유 단백질볼’과 ‘닥터유 제주용암수’ 2팩을 100% 추가로 선물한다. 닥터유 제주용암수 홈페이지에서는 봄 나들이에 필수인 330mL 제품(20병 들이 패키지)을 51%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총 3,000팩 한정으로 1개 계정 당 최대 4팩까지 주문할 수 있다.

닥터유 제주용암수는 칼슘과 마그네슘으로 계산되는 경도 200mg/L의 경수(경도가 높은 물) 제품. 통상적으로 경수는 물 맛이 무겁다는 평이 일반적이지만 닥터유 제주용암수는 특유의 청량하고 부드러운 물맛으로 심사위원들을 사로 잡으며 평가 대상 제품 중 최고점인 89.75점을 기록했다. 심사는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 고재윤 협회장을 비롯한 국내 최고 권위의 워터소믈리에 6명이 백화점, 대형마트, 편의점 등에서 판매하는 국내외 일반생수, 해양심층수, 염지하수, 탄산수 등 74종과 정수기 물의 상표를 가리고 블라인드 테이스팅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는 2016년부터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에 앞서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물맛이 좋은 제품을 소개하기 위해 ‘먹는샘물∙정수기 물맛 품평회’를 진행하고 있다.

닥터유 제주용암수는 미네랄이 풍부한 용암해수를 원수로 사용한다. 제품 영양정보를 확인해보면 2L 제품 기준 칼슘 130mg, 칼륨 44mg, 마그네슘 18mg이 들어있다. 서구화된 식습관을 가진 소비자들을 위해 pH도 8.1로 알칼리화한 것도 특징이다. 용량은 330mL, 530mL, 2L 등 3종을 판매한다.

오리온 관계자는 “품평회에서 최고점을 받은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닥터유 제주용암수의 청량함과 부드러운 물맛을 맛볼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국가대표 워터소믈리에가 뽑은 ‘최고의 물’을 마시고 차별화된 물맛과 제주의 청정함을 느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제공=오리온, 기업이 작성하여 배포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