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소속의 낚시 프로, 아마추어 선수가 스포츠 피싱 실력 겨루는 LFA 챔피언스리그 5월 2일 개막
아프리카 프릭스, 코베아, 바낙스, 기간이즘, NS, 제이에스컴퍼니 등 총 6개 기업의 공식 구단 참가
5월 2일(일) 1전을 시작으로 프로, 아마추어 선수 45명이 아프리카TV 모바일 방송 통해 리그 참여
아프리카티비(TV),  낚시 토너먼트 리그 ‘LFA 챔피언스리그’ 5월 2일부터 생중계

아프리카TV(85,500 +4.65%)가 오는 5월부터 시작되는 낚시 토너먼트 리그 LFA 챔피언스 리그를 생중계한다.

아프리카TV는 5월 2일(일)부터 10월 24일(일)까지 배스 루어 낚시로 펼쳐지는 낚시 리그인 ’LFA(LURE FISHING ASSOCIATION, 루어낚시협회) 챔피언스리그’를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LFA 챔피언스리그는 총 6개 기업이 배스 스포츠 토너먼트 공식 구단을 창설해 기업 소속의 낚시 프로, 아마추어 선수가 스포츠 피싱 실력을 겨루는 낚시 리그다.

이번 리그는 5월 2일(일) 1전을 시작으로, 6월 6일(일) 2전, 6월 27일(일), 10월 24일(일) 4전 등 총 4라운드로 진행된다. 아프리카TV의 프로 선수단 아프리카 프릭스를 비롯해, 바낙스, 코베아, 기간이즘, NS, 제이에스컴퍼니 등 6개 팀이 참여한다. 전 라운드는 아프리카TV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대회 시작에 앞서 4월 1일(목) 서울 잠실 롯데월드 내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는 LFA 챔피언스리그 관련 미디어데이가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회에 대한 소개와 함께 각 팀 선수 소개, 출발번호표 추첨식, BJ 숨댕의 축하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진행은 다년간 e스포츠 리그를 중계해 온 김철민 캐스터와 함께 아프리카TV BJ 단아냥이 맡는다.

아프리카TV 장혜원 콘텐츠&커뮤니티사업본부장은 “아프리카TV 라이브 스트리밍의 강점을 살려 국내 최초로 프로와 아마추어가 함께 참여하는 낚시 토너먼트 리그를 생중계하게 됐다”며 “이번 LFA 챔피언스리그 뿐 아니라 현재 진행하고 있는 AFL(AfreecaTV UNTACT FISHING LEAGUE) 바다원투리그, 배스 팀워킹리그 그리고 향후 열릴 낚시 리그들을 통해 선수들은 물론 리그를 시청하는 유저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 피싱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LFA 챔피언스 리그에는 아프리카 프릭스 낚시팀 소속 반정원 감독과 김준모 코치, 그리고 유창우, 김대천 선수 등 프로 선수와 함께 BJ 팀쎈언니, 진소민 등 아마추어 선수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LFA 챔피언스 리그 일정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LFA공식방송국(http://bj.afreecatv.com/LFA)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제공=아프리카TV, 기업이 작성하여 배포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