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1일 롯데百 본점에 200년 종가의 손맛 전하는 남파고택 2호점 오픈
을지로 직장인 사로잡을 신메뉴 낙지연포탕솥밥정식 등 선보여
집밥 열풍에 된장, 김치, 보리굴비 등 그로서리 30여종으로 대폭 확대 판매
고품격 전통의 맛, 역사가 있는 맛집 경험해 보세요!

롯데쇼핑(115,500 -1.28%)이 조상 대대로 내려오는 전통의 맛과 멋을 담은 프리미엄 한식 F&B를 선보이며 맛집 트렌드 선도에 나선다.

먼저 롯데백화점은 남도 반가의 품격있는 내림음식을 정갈하고 세련되게 선보여 고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한식당 ‘남파고택’ 2호점을 3월 31일(수) 본점에 선보인다.

남파고택은 본래 200년의 역사를 간직한 전남 나주의 고옥으로 밀양 박씨의 후손이 거주하며 종가 전통의 ‘내림음식’을 이어오고 있다. 남파고택의 종부(강정숙)와 차종부(김선경)간 3년의 긴밀한 협의 끝에 대중들이 쉽게 내림음식을 맛볼 수 있는 한식당 ‘남파고택’을 탄생시켰고, 지난해 7월 강남점에 오픈, 고택의 맛과 정취를 담은 특별한 상차림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남파고택은 2호점 오픈에 앞서 을지로 직장인들의 입맛을 사로 잡기 위해 3개월간 내림음식을 집밥 컨셉으로 재구성한 신 메뉴를 개발했다. 시원하고 담백한 국물의 ‘낙지 연포탕 솥밥 정식’, 칼칼한 맛의 남도 향토 음식인 ‘애호박찌개’, 남파고택 특제 양념 소스로 구운 ‘닭산적 구이’를 비롯해 ‘청국장찌개와 코다리양념구이 정식’, ‘통낚지볶음 정식’ 등이 있다.

특히, 집밥 열풍에 맞춰 집에서도 남도 반가의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매장 내 그로서리 상품을 대폭 늘려 준비했다. 아삭한 김치와 부각을 비롯하여 남파고택 된장, 우리콩청국장, 보리굴비 등 총 30여 종의 상품을 전개한다.

한편, 롯데몰은 한국문화재재단이 운영하는 궁중 전통음식 전문 한식당 ‘한국의집’과 프리미엄 궁중 다과 카페 ‘고호재’를 4월 1일(목) 롯데월드몰에 오픈한다.

한국의집은 조선시대부터 내려오는 전통 궁중 음식을 계승하는 한식당이다. 1957년부터 국빈을 위한 영빈관으로 사용되던 곳으로 그 첫 외부 매장을 롯데월드몰에 오픈해 고객들에게 우리나라 전통 식문화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국의집에서는 조선시대 사대부들이 즐겨먹던 해장국인 인기메뉴 ‘효종갱’과 고품격 한정식 코스요리를 선보인다. 한옥 전통의 멋을 현대식으로 재해석하고 무형문화재 유기장이 만든 식기와 우산장이 만든 인테리어 소품을 더해 멋스러운 공간을 연출했다. 고호재는 한국의집에서 운영하는 궁중 다과 카페로, 고종황제가 즐겼다던 가배와 한국의 제철 과일을 활용한 병과류 등 한국식 디저트를 판매한다.

롯데백화점 윤향내 CraftMD Project팀장은 “쉽게 맛보기 힘들었던 종가 내림음식을 고객들에게 전할 수 있게 됐다”며, "200년 전통의 맛을 집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관련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는데 힘쓸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뉴스제공=롯데쇼핑, 기업이 작성하여 배포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