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C 함유량 오렌지 62배인 카카두플럼 추출 성분 함유…각질부터 잡티까지 관리
지난해 출시한 '카카두C 잡티 세럼’, 클린 뷰티 철학에 맞춰 디자인 및 패키지 리뉴얼
원스텝 토닝 패드, 포켓형 양면 필링 패드 등 카카두 C라인 신제품 2종 출시
삼양사 ‘어바웃미’, 맑은 피부 케어 위한 ‘카카두C’ 라인 선보여

클린 뷰티 브랜드 ‘어바웃미’가 맑고 깨끗한 피부를 위한 ‘카카두C’ 라인 3종을 선보인다.

삼양그룹 식품, 화학 계열사인 삼양사(송자량 대표)의 클린 뷰티 화장품 브랜드 ‘어바웃미(About Me)’는 지난해 출시한 ‘카카두C 잡티 세럼’을 클린 뷰티 철학에 맞춰 패키지 등을 리뉴얼하고 ‘카카두C 필링 패드’, ‘카카두C 토닝 패드’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어바웃미의 카카두C 라인은 호주에 서식하는 카카두나무의 열매인 카카두플럼 추출 성분을 함유한 제품이다. 카카두플럼의 비타민C 함유량은 100그램당 최대 3100밀리그램에 달해 오렌지의 62배 수준을 자랑한다.

어바웃미의 카카두C 라인은 카카두플럼 추출물을 함유해 각질 제거부터 잡티 개선까지 단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잡티 세럼, 토닝 패드, 필링 패드 3종으로 구성됐다.

‘카카두C 잡티 세럼’은 주요 성분인 카카두플럼 추출물 70.8%를 비롯 미백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가 5% 함유되어 주근깨, 잡티 등 피부에 침착된 멜라닌 세포를 엷게 하거나 색소 침착을 방지하는 미백 기능성 세럼이다. 대한피부과학연구소의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 피부 톤 개선과 잡티 개선 효과를 검증했다.

카카두C 잡티 세럼은 어바웃미의 클린 뷰티 철학에 맞춰 디자인 리뉴얼과 함께 패키지를 변경했다. 생분해가 가능한 사탕수수 종이에 콩기름 잉크로 인쇄한 용지를 사용하고 제품 용기는 쉽게 제거되는 ‘리무버블 라벨’을 적용해 분리수거가 용이하다. 사탕수수 종이는 나무를 베지 않고 만든 종이로 표백 처리도 하지 않는다.

‘카카두C 토닝 패드’는 각질, 피부 노폐물, 피지를 부드럽게 정리하고 피부결을 매끈하게 정돈해 주는 원스텝 토닝 패드다. 환경까지 생각한 패드 소재는 생분해가 가능한 100% 순면 원단을 사용하고 비건 인증, 오코텍스 인증(유럽 섬유제품 품질인증)을 획득했다. 카카두플럼 추출물 외에도 레몬 · 티트리 · 느릅나무뿌리 추출물 등 다양한 성분을 함유해 각질 및 피지 관리,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고 맑은 피부로 케어해 준다.

‘카카두C 필링 패드’는 카카두플럼 추출물, 레몬 추출물을 비롯 셀룰로오스, 시트릭애씨드(AHA), 글루코노락톤(PHA) 등을 함유한 포켓형 양면 필링 패드다. 세안 후 손가락에 끼워 닦아내면 물리적, 화학적 듀얼 각질 케어가 가능하다. 각질과 노폐물을 제거하는 노란색 메시면과 각질 제거 후 피부결을 정돈해 주는 엠보면으로 양면이 다르게 구성돼 사용이 편리하다. 팔꿈치, 발뒤꿈치 등 각질이 신경 쓰이는 부분을 위한 바디 케어용으로도 사용가능하다.

어바웃미 관계자는 “화사하고 맑은 피부톤을 위해서는 각질부터 잡티까지 종합적 관리가 필요하다”며 “카카두C 라인을 통해 쉽고 단계적으로 피부를 관리해 피부 고민을 해소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어바웃미는 최근 클린 뷰티로 브랜드 컨셉을 리뉴얼하며 새로운 시작에 나섰다. 클린 뷰티는 ‘피부에 안전하고 순한 성분으로 만들어진 화장품’이란 개념에서 출발해 최근에는 ‘생산 및 사용 과정에서 지구 환경에 미칠 영향까지 고려한 화장품’으로 의미가 확장됐다. 어바웃미는 클린 뷰티 실현을 위해 피부에 순한 성분의 제품 출시를 이어갈 계획이며 포장재와 제품 용기 등에도 친환경 가치를 실현해 가치 소비를 지향하는 MZ 세대를 공략할 예정이다.

뉴스제공=삼양홀딩스, 기업이 작성하여 배포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