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CU 오피셜 계정 구독자(유튜브), 팔로워(인스타그램) 수 각 50만 명 달성
삼각김밥 컨설팅한 을지로탁사장, 화이트데이 상품 선보인 카페사장 최준 라방 콜라보 홈런
총 100만 팔로워 돌파 기념 이벤트 진행, 아이폰12 프로부터 CU모바일상품권까지 풍성
MZ세대들의 인플루언서 등극... CU, 업계 최초 유튜브∙인스타그램 100만 친구 돌파!

CU는 이달 13일 업계 최초로 인스타그램 50만 팔로워를 달성한 지 일주일 만에 유튜브 구독자 수도 50만 명을 넘어서며 총 100만 명의 SNS 친구를 보유하게 됐다고 21일 밝혔다.

CU는 웹드라마부터 웹예능까지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연재하는 공식 유튜브 채널 ‘씨유튜브’와 상품 소개, 이벤트, 댓글 소통 등으로 활용하고 있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cu_official)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CU가 달성한 유튜브 구독자 50만 명은 업계 평균 구독자 수 대비 51%나 많은 수로, CU가 지난해 3월 구독자 10만 명을 달성해 실버버튼을 수령한 지 약 1년 만에 이룬 성과다. 인스타그램 팔로워 50만 명 역시 업계 평균 대비 15% 더 많은 수치다.

이처럼 CU의 공식 SNS 채널이 탄탄한 구독자층을 확보할 수 있었던 비결은 편의점의 주소비층인 MZ세대를 사로잡은 다양한 콘텐츠 덕분이다. 일반 기업들의 오피셜 채널들과 달리 CU는 공식 채널의 역할을 단순한 상품, 서비스 소개에 한정하지 않고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에 주력해왔다.

특히 이번 씨유튜브 구독자 50만 명을 견인한 일등 공신은 ‘리치리치 삼각김밥’ 관련 콘텐츠다.

이달 초 CU가 유튜브 인기 채널 ‘을지로 탁사장’과 손잡고 제작한 ‘탁재훈의 탁사장 CU편’은 누적 조회수가 약 31만회에 달한다. 연이어 지난 15일 선보인 리치리치 삼각김밥 CF 영상 역시 일주일도 안돼 조회수 20만 건을 기록했다.

이 밖에도 씨유튜브는 편의점 최초 웹 드라마 ‘단짠단짠 요정사’, 개그우먼 장도연이 편의점 점주가 되는 웹 예능 ‘도연이네 편의점’, 인기 상품의 생산 모습을 보여주는 ‘씨유타임즈’ 등 MZ세대를 중심으로 누구나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상을 선보여왔다. 특히, ‘씨유타임즈 쫀득한 마카롱편’은 누적 조회수만 157만뷰에 달한다.

씨유튜브의 강점이 콘텐츠라면 CU의 인스타그램은 MZ세대와의 소통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CU는 지난 5일 CU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부캐 ‘카페사장 최준’으로 활약 중인 개그맨 김해준과 연애상담 콘셉트의 ‘화이트데이 라이브 데이트’ 라이브 방송(라방)을 진행했다. CU의 화이트데이 기획상품을 소개하는 시간이 포함되어 있긴 하지만 대부분 라방 시청자들의 연애 고민 상담과 댓글 읽기로 진행됐다.

해당 방송은 약 7천 명이 CU 인스타그램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했으며 500여 명이 직접 본인의 연애상담 사연을 올렸다. 댓글, 공유, 좋아요 등 팔로워의 참여 지수를 나타내는 PIS(반응지수)는 6천 건을 넘었다.

라방 외에도 CU는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업계 최초로 웹소설을 연재하고 삼일절 기념 방탈출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댓글, 다이렉트메시지, 태그를 통해 팔로워들과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고 있다.

CU는 이달 21일부터 31일까지 유튜브, 인스타그램 100만 친구 돌파를 기념한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씨유튜브 커뮤니티에 ‘씨유튜브에서 보고싶은 영상’을 댓글로 남기거나 인스타그램 스토리 또는 댓글로 CU 인스타그램 계정을 소개해주고 싶은 친구를 태그한 뒤 ‘CU가 좋은 이유’를 적으면 된다.

CU는 이벤트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총 500명에게 아이폰12 프로(1명), 에어팟 프로(2명) CU모바일상품권 1만원(20명), CU모바일상품권 3천원(477명)을 선물한다.

BGF리테일(180,000 -0.55%) 연정욱 마케팅팀장은 “CU의 공식 온라인 채널들은 실제 CU처럼 누구나 부담없이 들러 재미있게 놀다 갈 수 있는 MZ세대의 놀이터를 지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CU만의 개성있는 콘텐츠로 고객들의 일상 속 작은 재미를 더하고 CU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장으로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제공=BGF리테일, 기업이 작성하여 배포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