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아진 환경 감수성과 윤리 의식에 눈높이 맞춘 클린 뷰티 선라인 3종 출시
피부 걱정 성분 및 바다 동식물 생명 위협하는 성분 배제해 피부와 환경 모두 고려
민감 피부, 수분 공급, 미백 기능성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소비자 선택 폭 넓혀
삼양사 어바웃미, 자외선 차단제 신제품 ‘비 클린’ 선라인 3종 출시

어바웃미가 클린 뷰티 컨셉에 맞춰 피부와 환경 모두를 생각한 자외선 차단제 신제품 3종을 선보인다.

삼양그룹 식품, 화학 계열사인 삼양사(대표 : 송자량 부사장)의 클린 뷰티 화장품 브랜드 ‘어바웃미(About Me)’는 ‘비 클린(Be Clean)’ 선라인 3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비 클린 선라인은 어바웃미의 클린 뷰티 철학에 맞춰 MZ세대의 높아진 환경 감수성과 윤리 의식에 눈높이를 맞춘 자외선 차단제다.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 3종은 민감 피부를 위한 ‘릴리프 선’, 쿨링과 수분 공급을 위한 ‘워터 선’, 미백 기능성 ‘톤업 선’ 3종으로 구성돼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신제품 3종 모두 합성 원료, 파라벤을 비롯한 피부 걱정 성분 10가지를 배제했으며 피부 저자극테스트를 완료해 민감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옥시벤존(벤조페논-3), 옥시노세이트 등 바다 동식물 생명을 위협하는 성분도 배제해 안전성을 높였다. 해당 성분은 하와이 등지에서 해양 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이유로 판매가 금지되기도 했다. 제품 패키지 역시 국제산림관리협의회(FCS) 인증을 받은 종이 포장재와 콩기름 잉크를 사용했다. FSC 인증은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생산된 종이와 상품에 부여하는 친환경 인증이다.

비 클린 선라인의 메인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 릴리프 선은 논나노 사이즈의 무기자차로 피부에 부담을 줄이고 무기 자외선 차단제 특유의 무겁고 답답한 사용감을 개선해 가볍고 산뜻하게 흡수된다. 자외선뿐만 아니라 피부 색소를 침착시킬 수 있는 스마트 기기의 블루라이트까지 차단한다.

워터 선은 즉각적인 피부 온도 감소 효과인 쿨링 효과와 수분 에센스 같은 산뜻하고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어 피부 불쾌지수가 높은 여름철에 제격인 자외선 차단제다. 톤업 선은 자연스러운 피부 톤 보정으로 즉각적인 피부 보정 효과는 물론 미백 기능성 성분 나이아신아마이드를 함유해 피부 톤 개선에 도움을 준다.

어바웃미 관계자는 "가치 소비를 지향하는 MZ 세대를 위해 피부와 환경 모두를 생각한 비 클린 선라인을 출시했다”며 “매일 사용하는 자외선 차단제로 클린 뷰티를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어바웃미는 최근 클린 뷰티로 브랜드 컨셉을 리뉴얼하며 새로운 시작에 나섰다. 클린 뷰티는 ‘피부에 안전하고 순한 성분으로 만들어진 화장품’이란 개념에서 출발해 최근에는 ‘생산 및 사용 과정에서 지구 환경에 미칠 영향까지 고려한 화장품’으로 의미가 확장됐다. 어바웃미는 클린 뷰티 실현을 위해 피부에 순한 성분의 제품 출시를 이어갈 계획이며 포장재와 제품 용기 등에도 친환경 가치를 실현해 가치 소비를 지향하는 MZ 세대를 공략할 예정이다.

뉴스제공=삼양홀딩스, 기업이 작성하여 배포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