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음식에 대한 수요 높아져 이색 스테이크 찾는 고객 늘어
비주얼 스테이크, 만화 고기 등으로 불리는 ‘본인(Bone-in) 스테이크’ 인기 높아져
두께 일반 스테이크 대비 약 1cm 가량 두꺼워 뛰어난 식감 자랑
3cm 두께의 본인 스테이크가 대세!

비주얼 스테이크가 뜬다.

최근 맛있는 음식에 대한 수요를 뛰어 넘어 시각적으로도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음식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레스토랑에서 먹던 음식을 집에서 먹는 고객이 늘고, 비용과 상관없이 개인의 만족을 추구하는 소비 트렌드가 맞물려 이색 스테이크를 찾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다.

일반적으로 스테이크라고 하면 안심, 등심 부위 위주로 구성이 됐지만, 최근에는 돌도끼 모양의 긴 뼈에 고기가 붙어있는 ‘본인(Bone-in) 스테이크’가 필수 스테이크로 자리잡고 있다. 본인 스테이크는 눈길을 끄는 비주얼로 인해 다양한 TV 프로그램에서 재료로 사용되고 있으며, SNS 인증샷으로도 자주 등장하는 먹거리다.

본인 스테이크는 뼈에 살이 붙어 있어 만화 영화에서 나올 법한 비주얼을 가져 만화 고기라고도 불린다. 특히 뼈가 없어 나이프로 썰어서 먹는 일반 스테이크와 달리, 나이프 사용은 물론 손으로 들고 직접 뜯어 먹을 수도 있어 먹는 재미도 더했다.

일반적인 스테이크 두께는 약 2cm인데, 최근 3cm, 5cm 두께의 두툼한 스테이크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롯데마트에서 판매하는 인기 스테이크의 평균 두께도 두꺼워지고 있는 추세다. 실제로 2018년 롯데마트에서 판매한 대표 스테이크인 ‘미국산 척아이롤 스테이크’의 두께는 2cm 였지만, 2020년에 가장 인기가 높았던 ‘토마호크 스테이크’의 두께는 3cm로 약 1cm 가량 두꺼워졌다.

이렇듯 본인 스테이크는 일반 스테이크 대비 약 1cm정도 두꺼워 식감이 뛰어나고 스테이크 특유의 고소함과 담백함을 즐길 수 있다는 특징이 있어 많은 고객이 선호하고 있다.

실제로 외식이 어려워 홈파티에 대한 수요가 높았던 2020년 12월 한 달 동안 스테이크 매출을 살펴보니, 전체 스테이크 매출 중 ‘본인 스테이크’가 차지하는 비중이 21.0%로 한자릿수 였던 전년 대비 큰 폭으로 늘어났다.

이러한 트렌드를 고려해 롯데마트는 10일까지 전 점에서 ‘본인 스테이크 대전’을 진행해 다양한 스테이크를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 담백한 등심과 쫄깃한 갈빗살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페퍼 돈마호크 스테이크(100g)’를 엘포인트 회원 대상 20% 가량 할인된 2390원에, ‘티본 스테이크(560g)’와 ‘토마호크 스테이크(390g)’를 엘포인트 회원 대상 각 20%씩 할인된 3만 2000원과 3만 6000원에 판매한다.

롯데마트 윤병수 신선식품2부문장은 “최근 집에서 다양한 음식을 즐기려는 고객이 늘며, 맛도 좋고 보기에도 좋은 본인 스테이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며, “롯데마트에서 다양한 본인 스테이크를 부담 없는 가격에 만나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제공=롯데쇼핑, 기업이 작성하여 배포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