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둥이 전용 기저귀 등 육아용품을 담은 ‘마이히어로 키트’ 무상 제공
엘지유니참, 베이비스토리와 함께 ‘이른둥이’ 응원 캠페인 진행

엘지유니참㈜(대표 김성원)은 이른둥이로 태어나 각별한 보살핌이 필요한 가정에 이른둥이 전용 기저귀 등 육아용품을 기부하는 ‘마이히어로 키트’ 캠페인을 진행한다.

오는 6월까지 진행되는 이 캠페인은 엘지유니참 기저귀 브랜드 ‘마미포코’와 삼성카드 출산·육아 어플리케이션(이하 앱) ‘베이비스토리’가 함께 진행하는 이른둥이 응원 캠페인으로, 앱을 통해 물품을 신청한 부모에게 ‘마이히어로 키트’를 제공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른둥이는 임신 37주 이전 또는 2.5kg 미만으로 태어난 신생아로, 면역 체계가 약하고 신체 장기가 미숙해 세심한 돌봄이 필요하다. 특히 이른둥이의 작은 체구에 맞는 전용 기저귀는 시중에서 구하기 쉽지 않아 이른둥이 가정의 큰 고민거리다. 마미포코는 이 같은 이른둥이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

마이히어로 키트는 이른둥이 전용 기저귀인 ‘마미포코 보송허그 이른둥이 기저귀’와 성장 후 사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기저귀 ‘마미포코 리프가닉’을 포함해 엄마를 위한 ‘시루콧토 마스크팩’, ‘SOFY 안심숙면팬티(생리대)’ 등으로 구성돼 있다. 귀여운 하마 캐릭터로 디자인된 마이히어로 키트 상자는 하루하루 건강하게 쑥쑥 자라 주기를 바라는 마미포코의 마음을 담았다.

마미포코 브랜드 담당자는 “마이히어로 키트는 이른둥이 가족들이 힘을 낼 수 있도록 작지만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자 기획됐다”면서 “이름 그대로 이른둥이들이 큰 영웅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이히어로 키트 캠페인은 이른둥이 부모라면 누구나 베이비스토리 이벤트 게시물 댓글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마미포코는 2015년부터 이른둥이 가정에 육아용품을 무상 제공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19년부터는 베이비스토리와 함께 ‘힘내라 이른둥이’ 캠페인으로, 올해는 ‘마이히어로 키트’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누적 2000여가구의 이른둥이 가정을 지원해왔다.

뉴스제공=LG생활건강, 기업이 작성하여 배포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