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오늘 청년정책 토론회…최재형, 소상공인 간담회

국민의힘 대권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1일 오후 여의도 카페 '하우스'에서 청년 싱크탱크인 '상상23'이 개최하는 세미나에 참석해 청년맞춤형 정책을 주제로 토론한다.

지난달 30일 국민의힘에 입당한 이후 첫 공개 행보다.

'상상23'은 윤 전 총장의 청년특보로 임명된 장예찬 시사평론가가 주도해 만든 싱크탱크다.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이날 서울 용산구 이태원 음식문화거리의 한 음식점을 찾아 소상공인 간담회를 한다.

최 전 원장은 코로나19로 경영에 직격탄을 맞은 소상공인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 의견을 들을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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