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24일 대변인단을 선출하기 위한 압박 면접을 실시한다.

이준석 대표를 비롯해 조수진·배현진·김재원·정미경·김용태 최고위원, 황보승희 수석대변인, 지상욱 여의도연구원장 등이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앞서 토론배틀 지원자 564명 가운데 1차 논평 영상심사를 통과한 150명이 면접을 치르게 된다.

면접 합격자는 공개오디션인 토론배틀 본선으로 향한다.

16강전(27일), 8강전(30일), 결승전(7월 5일)을 거쳐 최고 득점자 2명은 대변인으로, 나머지 2명은 상근 부대변인으로 각각 임명된다.

이준석, 토론배틀 1차 합격 150명 '압박 면접'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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