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19일 평안북도와 함경도에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도 라선·함흥·청진·강계·혜산·원산시에 오후 또는 저녁에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평년 수준인 17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은 29도로 예상된다고 방송은 전했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맑음, 28, 0
▲ 중강 : 구름 많고 가끔 비, 27, 60
▲ 해주 : 맑음, 23, 0
▲ 개성 : 맑음, 25, 0
▲ 함흥 : 구름 많음, 24, 20
▲ 청진 : 흐리고 한때 비, 19, 6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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