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또 호남으로…전북 새만금·일자리기업 현장 방문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18일 전북을 찾아 지역 발전과 일자리 문제를 논의한다.

지난 14일 취임 첫 일정으로 광주 '철거건물 붕괴 참사' 현장을 방문한 데 이어 나흘 만에 또다시 호남을 찾는 것이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새만금 사업 현장을 방문한다.

이어 '군산형 일자리'로 지정된 한 공장을 찾아 간담회를 한다.

오후에는 국가수소산업단지와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을 시찰한다.

이어 전라선 고속철도 사업 현장을 찾아 관계자로부터 브리핑을 받을 예정이다.

현장 방문에는 당 국민통합위원장인 정운천 의원과 조수진·배현진 최고위원, 전북 지역을 제2 지역구로 둔 '동행 국회의원'이 함께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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