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1일 대부분 지역이 흐린 가운데 평안남도와 함경도를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은 평양과 혜산, 원산, 함흥, 청진, 해주, 평성, 사리원, 강계, 남포, 개성 등 주요 도시에서 때때로 비가 내리겠다고 전했다.

해상에서는 강풍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

동해에서는 남서풍이 초당 7∼10m로 빠르게 불고 물결은 2m 이하로 일겠다.

서해에서는 남풍이 초당 7∼10m로 불겠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평년보다 1도 낮은 8도, 낮 최고기온은 12도로 전망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흐리고 비, 11, 60
▲ 중강 : 흐리고 비, 13, 60
▲ 해주 : 흐리고 비, 14, 60
▲ 개성 : 흐리고 비, 14, 60
▲ 함흥 : 흐리고 비, 14, 60
▲ 청진 : 흐림, 11, 3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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