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소식] 인천중기청 '글로벌 강소기업' 16개 선정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혁신성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인천지역 중소기업 16개를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선정된 기업은 스피덴트(치과용기기 제조), 동인중공업(암반 파쇄용 유압브레이커 제조), 에이플러스알에프(무선통신장비 제조), 영원코퍼레이션(액체 여과기 제조), 바이오에프디엔씨(화장품 원료 제조) 등이다.

이들 기업은 앞으로 4년간 정부와 인천시, 민간 금융기관 등에서 제공하는 해외마케팅 지원, 기술 사업화 지원, 금융·보증 지원을 받게 된다.

유동준 인천중기청장은 "인천의 강소기업들이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세계 시장을 선도하도록 맞춤형 지원에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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