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명 재미동포 작가 꾸미는 '다시 채우다' 온라인展

미국 워싱턴 한국문화원은 재미동포 작가 12명이 '다시 채우다'(K-Recollection)를 주제로 현지시간으로 23일부터 7월 9일까지 온라인 특별 전시회를 연다고 밝혔다.

강경은, 고태화, 줄리아 권, 스카이 김, 김지숙, 태연 김 케썰, 스테파니 리, 박나라, 박수이, 빅토리아 장, 니나 조, 리아 주 등의 미술가가 참여한다.

이들은 '동화: 문화적 정체성', '변주: 전통과 현대', '무한: 시공간의 초월' 등 3개의 소주제로, 회화·조각·도자·설치·영상 등 3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 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담은 온라인 전시 투어와 아티스트 토크 영상을 23일 오후 6시부터 문화원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화원 내 오프라인 전시회도 열릴 예정이다.

12명 재미동포 작가 꾸미는 '다시 채우다' 온라인展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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