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오늘 사전투표…강남 이어 서남권서 광폭 유세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3일 오전 자신의 지역구인 광진구에서 사전투표를 한다.

오 후보는 이어 강남 지역의 수서역과 고속터미널역에 이어 용산역을 찾아 지지를 호소한다.

용산역 유세에는 김병준 전 비상대책위원장과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를 비롯해 공동선대위원장인 나경원 전 의원과 권영세·박성중 의원이 합류한다.

오후에는 프로야구 개막일을 맞아 고척스카이돔을 찾는 구로구민과의 인사를 시작으로 금천구, 관악구 등 열세 지역으로 꼽히는 서남권 공략에 나선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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