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2일 대부분 지역이 대체로 흐리고 황해도·평안도에는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도 평양을 비롯한 대부분 지역이 흐리고, 신의주시에는 밤에 약간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평년보다 10도 높은 12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은 19도로 예상된다고 방송은 전했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흐림, 20, 30
▲ 중강 : 흐림, 20, 30
▲ 해주 : 흐림, 18, 30
▲ 개성 : 흐림, 21, 30
▲ 함흥 : 흐림, 14, 30
▲ 청진 : 흐림, 12, 3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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