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수대예술단과 피바다가극단, 국립연극단을 비롯한 중앙예술단체 예술인들이 평양 1만세대 주택 건설현장에 나와 공연을 통한 선동 활동을 하고 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일 보도했다.

영화예술인 경제선동대는 유명 영화 주제가를 불렀고, 사회안전성 예술선전대와 직총(직업총동맹) 중앙노동자 예술선전대, 수도건설위원회 예술선전대 등도 노래 선동에 나섰다.

▲ 조선연로자보호연맹중앙위원회가 노인 건강증진을 위한 새로운 노인 건강체조를 창작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1일 보도했다.

▲ 평안북도 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가 지난달 31일 25만산(㎥) 대발파를 진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일 전했다.

/연합뉴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