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룬 시술리트 라오스 신임 대통령 겸 라오인민혁명당(LPRP) 서기장이 29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LPRP 창건 66주년과 선출 축하에 대한 답전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전했다.

답전에는 양국의 친선 관계가 확대·발전하기를 축원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 김덕훈 내각총리가 26일 방글라데시 독립 50주년을 맞아 셰이크 하시나 총리 앞으로 축전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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