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총장이 지난 4일 사퇴 의사를 밝혔다./ 사진=한경 DB

윤석열 전 총장이 지난 4일 사퇴 의사를 밝혔다./ 사진=한경 DB

문재인 대통령이 5일 오전 11시20분께 윤석열 검찰총장(사진)의 면직안을 재가했다.

이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전날 오후 3시15분께 윤 전 총장의 사의를 수용했다. 이후 20시간 만에 사표를 수리했다.

윤 전 총장은 전날 공개적으로 사의를 표명했다. 이후 법무부에 사표를 제출했다.

신현아 한경닷컴 기자 sha011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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