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코로나 확진자 3명 추가…누적 566명·12명 치료중

국방부는 19일 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됐다고 밝혔다.

경기도 김포의 해병대 병사 1명이 충남 보령으로 휴가를 갔다가 복귀 전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고, 충남 보령의 육군 상근예비역 병사 1명이 확진자와 접촉해 검사를 받아 확진됐다.

또 경기도 화성의 육군 간부 1명은 청원 휴가 복귀 후 진단검사에서 확진자로 분류됐다.

이로써 군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66명으로 늘었다.

이 가운데 12명이 치료를 받고 있고 554명은 완치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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