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은 교통·오세훈은 경제…野 주자들 정책 발표

야권 서울시장 보궐선거 주자들은 17일 잇따라 정책 공약을 선보인다.

국민의힘 나경원 경선 후보는 이날 오전 금천구청역 앞에서 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할 공약을 발표한다.

오세훈 후보는 구로구 한국산업단지공단 청사 앞에서 경제 정책 공약을 발표한 뒤 현장 간담회를 할 예정이다.

오신환 후보는 이날 오후 옥수동 중앙 아이꿈 누리터를 방문해 아이 돌봄 사업에 대한 현황을 점검하고 저출산 해결책을 내놓는다.

국민의당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는 서초구 양재동에 있는 AI 양재허브를 찾아 빅데이터, AI 관련 민간기업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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