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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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 공급에 대비해 오는 19일 모의훈련을 한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7일 코로나19 정례 브리핑에서 관계기관 통합 모의훈련 일정을 발표했다.

앞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10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국내 사용을 허가했다. 보건당국 마지막 검정 절차인 국가 출하 승인도 이날 마쳤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은 오는 26일부터 시작된다. 백신은 SK바이오사이언스가 위탁생산한다.

보건당국은 오는 25~26일쯤 국내 1호 백신 접종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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