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17일 오전 청와대에서 새로 부임한 8개국 주한대사로부터 신임장을 받았다.

이날 문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제정한 주한대사는 몽골·핀란드·EU(유럽연합)·코스타리카·이스라엘·케냐·니카라과·호주 대사 등 8명이다.

문 대통령은 신임장을 받은 뒤 이들 주한대사와 접견했다.

문 대통령은 접견에서 한국과의 협력관계 강화 등을 위한 신임 주한대사들의 역할을 당부한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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