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한미클럽은 제5회 돈 오버도퍼상 수상자로 이미숙 문화일보 논설위원과 서지영 KBS 워싱턴 특파원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상은 한반도 문제를 관심 두고 보도한 미국 언론인 돈 오버도퍼를 기리고 외교 분야에서 역량을 보인 한국 언론인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연합뉴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