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홍근 간사(오른쪽)와 국민의힘 추경호 간사가 21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회 추경예산안등조정소위원회에서 인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간사(오른쪽)와 국민의힘 추경호 간사가 21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회 추경예산안등조정소위원회에서 인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여야가 22일 통신비 선별 지원과 아동특별돌봄비 확대 지급에 합의했다.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4차 추가경정예산안 협상과 관련 "통신비 2만원은 연령별로 협의하며 줄이고 국민의힘이 요구하는 안을 받아 합의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왼쪽)와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 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왼쪽)와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 사진=연합뉴스

여야는 16~34세 및 65세 이상 국민에게 통신비 2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아동특별돌봄비 지급 대상도 중학생까지로 확대된다.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는 "통신비 5300억원을 삭감하기로 했다"며 "아동특별돌봄비는 중학생까지 확대해 15만원을 지급하기로 정리했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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