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후보등록 첫날 50명 등록…평균 경쟁률 4.2대 1

제21대 총선 후보 등록 첫날인 26일 대구 12개 선거구에 50명이 등록해 평균 4.2대 1 경쟁률을 기록했다.

선거구별로 동구을이 6대 1로 가장 높고 북구을이 5대 1로 뒤를 이었다.

중남구는 3대 1, 나머지 9곳은 4대 1을 각각 기록했다.

정당별 후보 수는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 국가혁명배당금당이 각각 11명이다.

정의당은 4명, 민생당·우리공화당·민중당은 각 2명이고 무소속으로 7명이 등록했다.

앞서 18대에서 43명, 19대에서 56명, 20대에서 38명이 총선 후보로 등록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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