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지방의원 재보선 7개 선거구에 21명 등록

21대 총선과 함께 치르는 지방의원 재보궐 선거의 후보 등록 첫날인 26일 경북에선 21명이 등록했다.

이번 재보선에서 도의원 선거는 포항시제6선거구, 안동시제2선거구, 구미시제6선거구에서 치른다.

26일 현재 3개 선거구에 8명이 등록을 마쳤다.

포항시제6선거구에는 최광열(52·남·더불어민주당·손해사정사), 이동업(56·남·미래통합당·기업인) 후보가 등록했다.

두 후보는 각각 전과기록이 1건 있다.

경북도의원 안동시제2선거구에는 김창구(35·남·더불어민주당·정당인), 권광택(52·남·미래통합당·정당인), 강대무(62·남·무소속·농업인)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권 후보는 최근 5년간 체납액이 14만원이다.

강 후보는 전과가 1건 있다.

경북도의원 구미시제6선거구에는 오경숙(53·여·더불어민주당·예술가), 정근수(60·남·미래통합당·정당인), 김경훈(53·남·무소속·자영업) 후보가 등록했다.

오 후보와 김 후보는 각각 전과가 1건 있다.

김 후보는 최근 5년간 체납액이 164만원이다.

기초의원 선거는 포항시마선거구, 안동시바선거구, 구미시바선거구, 울진군다선거구에서 진행된다.

26일 현재 4개 선거구에 13명이 등록 서류를 냈다.

포항시마선거구에는 전주형(55·남·더불어민주당·포항제철고 직원), 안병국(54·남·미래통합당·정당인) 후보가 등록했다.

안 후보는 2건의 전과가 있다.

안동시바선거구에는 이경섭(58·남·더불어민주당·정당인), 윤종찬(30·남·미래통합당·직장인), 권기원(48·남·무소속·한양제과 이사), 김정년(60·남·무소속·자영업) 후보가 등록했다.

이 후보와 김 후보는 각각 2건의 전과가 있다.

구미시바선거구에는 조남훈(37·남·더불어민주당·무직), 김영길(54·남·미래통합당·농업인) 후보가 등록했다.

조 후보는 전과가 1건 있다.

울진군다선거구에는 신상규(58·남·미래통합당·상업), 손광명(55·남·무소속·해광영어조합법인 대표), 안순자(63·여·무소속·주부), 임대승(59·남·무소속·자영업), 황윤석(58·남·무소속·남부공항서비스울진공항 근무) 후보가 등록했다.

신 후보는 전과 1건, 손 후보는 전과 4건, 임 후보는 전과 3건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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