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운열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장. 사진=연합뉴스

최운열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장. 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이 4·15 총선 지역구 공천을 완료했다.

더불어민주당은 21일 강원 속초·인제·고성·양양(설악권) 지역구 후보 경선에서 승리한 이동기 후보를 공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동기 후보는 경선에서 박상진·최상용 후보를 제치고 4·15 총선 본선행 티켓을 따냈다.

이로써 민주당은 전체 253개 지역구 중 공천 신청자가 없는 대구 서구와 북구갑을 제외한 251곳의 공천을 끝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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