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 공관위, 공천신청자 면접심사 재개…경기·강원 대상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6일 오후 국회에서 4·15 총선 지역구 공천 신청자에 대한 면접 심사를 재개한다.

통합당 공관위는 전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으로 인한 국회 폐쇄로 면접 심사를 중단했었다.

이날 면접 대상 지역은 경기 추가 신청 지역과 강원 등이다.

또한 통합당 공관위가 이날 서울, 경기, 부산 등 면접 심사를 완료한 지역을 중심으로 우선 추천지역, 단수공천 지역, 경선 지역 등을 발표할지 주목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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